
디아블로3도 소장판 사서 약 2~3년하다 접고
얼마전에 디아블로2는 확팩 안해봐서 잠깐 했다가 바알만 잡고 튀고..
그리고 베타만하고 접었던 디아블로4가 평가가 좋아서 이번에 했는데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아블로4는 어떤 시스템으로 되어있을까 안하던 시기에도 궁금하긴 했었는데 이제 할 것 다해보니
시원합니다.
전쟁계획이 괜찮은 시스템인데 이게 육성이 딜찍누 수준을 넘어가니
고행12 릴리트나, 메피를 잡고나서는 도전할 콘텐츠는 나락밖에 없고 그 외의 콘텐츠는 또 금방 질리게 되더군요.
호라드림함 아이템 변성이 도파민이 터지긴하는데 졸업급으로 붙이는건 상당히 어렵네요. 망할 보석 위력증가..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릴리트 엄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