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게임은 철권의 무릎 형님을 필두로 킹오파.스파6까지 중년들 파워 제대로 보여주기를 바라고
롤은 당연히 최고 인기니까 2연속 금메달 갑시다! 파이팅! 배그 모바일도 지난 항저우때 아쉽게 금메달 놓쳤는데 이번에는 좋은 소식이 있기를요.
제 5인격에는 처음으로 여성 선수도 참가하는데 축하드립니다! 그란투리스모 종목은 진짜 레이싱 환경처럼 장비가 있어서 재밌을것 같아요.뿌요뿌요나 포켓몬도 신선할것 같습니다. E 풋볼은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새 이름입니다. 여러 게임 종목에 다 파견하니까 모든 선수들이 힘내기를!
시범종목들도 일부 있는데 댄스모션 게임에는 여성 선수들만 있더군요.
아시안게임 중계권 가지고 있는 스포티비가 지상파와 티비조선에게도 다른 종목은 다 재판매 했었지만 e스포츠는 독점중계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지켜 봐야겠습니다.
여러 종목에 파견 보내는 만큼 혼자서 감당하지말고 다양하게 게임종목을 중계권 가진 방송사들에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