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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중앙일보) 부산 북갑 하정우 35% 박민식 20% 한동훈 31%

아이콘 부엔까미노
댓글: 2 개
조회: 747
2026-05-21 14:46:40






중앙일보 의뢰로 케이스탯리서치가 지난 17~19일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하정우 후보 35%,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 한동훈 후보가 31%의 지지를 얻었다. 하·한 후보 간 격차는 4%포인트로 오차범위(±4.4%포인트) 안이었다. 양자 대결에선 박 후보로 단일화 땐 하 후보(41%)가 박 후보(32%)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한 후보로 단일화 땐 하·한 후보가 38%로 같았다.
(중략)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선 ‘잘하고 있다’가 57%, ‘잘못하고 있다’가 30%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7%, 민주당 34%로 조사됐다.

보수 진영 일각에서 북갑 야권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단일화가 되더라도 박·한 후보 모두 상대 지지층을 온전히 흡수하지 못하며 이탈표가 발생하는 흐름도 확인됐다. 한 후보로 단일화 시 박 후보 지지자 중 한 후보로 옮겨간 비율은 26%에 그쳤다. ‘없다’로 답한 비율이 44%로 가장 많았고, 그 외 인물 12%, 모름 6%였다. 아예 하 후보로 이동한 비율(13%)까지 합하면 74%가 대열을 이탈했다. 박 후보로 단일화할 때 역시 한 후보 지지자 중 28%만 박 후보로 옮겨갔다. ‘없다’ 39%, 그 외 10%, 모름 3%였고, 하 후보 지지로 돌아선 비율(20%)까지 합하면 72%가 빠져나갔다. 그 결과 3자 구도에서 14%였던 부동층은 양자 대결에선 한 후보 단일화 시 24%, 박 후보 단일화 시 27%로 두 배 수준으로 늘었다.

단일화에 대한 박·한 후보 지지층의 태도도 갈렸다. 한 후보 지지층에선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8%였지만, 박 후보 지지층에선 ‘필요하지 않다’(50%)가 ‘필요하다’(48%)보다 많았다.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5월 17일~19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0명, 부산 804명, 대구 801명, 부산 북갑 505명, 경기 평택을 50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서울 12.7%, 부산 19.7%, 대구 14.3%, 북갑 13.1%, 평택을 17.3%이며 올해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서울·부산·대구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포인트, 북갑·평택을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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