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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월 26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365
추천: 1
2026-05-26 10:34:53

❒ 5월 26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자기 아들의 젊은 피까지 수혈받으며 1년에 ‘수백만 달러를 쓰며 장수 연구에서 배운 모든 것’ 
→ 1년에 29억을 쓰며 장수를 추구해온 미국 억만장자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48)의 결론. 
의외로 단순...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절제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세계)

*이외 
▲아침에 일어나서 햇빛 쬐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 만나기 
▲플라스틱 피하기 
▲방 환기하기 
▲장시간 앉아 있지 않기 
▲모든 알람 끄기 
▲소셜미디어(SNS) 자제하기 등을 건강 습관으로 꼽았다

 

2. 스타벅스가 공으로 굴리는 남의 돈이 4천억? 
→ 미리 받은 충전금(선불카드), 지난해 말 기준 4275억원... 
잔액의 60%(1만원 이하 상품권은 80%) 이상 사용해야 환불 가능. 
이는 공정위 고시로도 인정되는 부분.(한경)



◇고객 돈 4,275억 원 돌파… 환불은 '60% 독소 조항'에 꽁꽁
◇ “9000원 환불받으려 바나나 6개 샀다” 스타벅스 60% 규정에 뿔난 소비자들





3. 연두색 번호판, 이제는 과시용? 
→ 법인 명의 초고가 차량의 사적 사용을 막기 위해 2024년 1월부터 8,000만원 이상 법인차에 도입... 
그해 1억 이상 신규 법인차는 30%이상 줄었지만 1년만에 다시 증가세 반전. 
연두색 번호판이 오히려 법인을 보유한 자산가라는 과시 요소가 되었다는 지적.(한국)▼




4. 외국 의대 출신 의사? 
→ 실제 50대 의사 중엔 꽤 있다. 
외국 의대 졸업만으로도 국내의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지만 1994년 현지 의사 면허까지 취득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그 바람에 외국 의대 바람의 원조인 필리핀 의대 출신은 국내 의사 되는 길이 사실상 막혔다. 
필리핀은 자국민 보호를 이유로 외국인의 의사 면허 취득을 제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이 제한이 폐지 되었다.(중앙)

 
 
5. '카페인 우울증'? 
→ 카페인을 많이 섭취해서 생기는 우울증이 아니다.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는데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고 느끼는 데서 오는 우울한 증세를 뜻하는 신조어.(한국)





 
6. ‘영업익 N%’ 요구 봇물... 대만 TSMC 노조도 ‘삼성처럼’ 파업? 
→ TSMC의 경우에도 최소성과를 보장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이사회가 결정하는 구조. 
일부 직원은 삼성전자 노조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도) 이제 파업해야 할 때가 됐다’ 등의 의견을 SNS에 올리기도.(세계)▼




7. ARS 조사는 ‘접전’, 전화면접은 ‘與 우위’... 헷갈리는 여론조사 왜? 
→ 조사방식 따라 다른 결과... 
이같은 현상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응답자가 나이나 성별 등을 직접 입력하는 ARS 방식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반면, 조사원과 직접 통화하는 전화면접에서는 응답자들이 속내를 털어놓지 않을 수 있다는 반론도 있다.(세계)

 

8. 삼성전자 임협 합의안 투표 나흘째, 합산 투표율 87.4% 
→ 과반 참여에 과반 찬성 시 최종 확정. 
1, 2 노조는 80중반 넘는 투표율... 
그러나 제3노조 ‘동행노조’는 '투표 중지 가처분' 수원지법 제출 예정.(한경)



◇최대 노조 초기업노조 88.1%·2대 노조 전삼노 83.1% 참여
◇과반 참여에 과반 찬성 시 최종 확정 구조
◇3대 동행노조, '투표 중지 가처분' 수원지법 제출 예정
 


9. 미-이란 종전 후에도 호르무즈 무료는 없다? 
→ 이란, 미국과의 종전 협상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용 문제를 두고 ‘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이용료’라는 논리를 내세우며, 사실상 비용을 받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확인...(매경) 

 

10. '푸마‘, ’블루보틀'... 중국 기업됐다 
→ 중국 기업들, 푸마 등 해외 유명 소비재 브랜드 잇달아 인수. 
치열한 내수시장 한계 벗고 세계 시장 도전. 
중국 안타스포츠의 푸마 지분 29% 인수금액은 15억 유로(약 2조 6360억원)...(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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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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