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8일, 목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동남권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선거 개입으로 비난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를 거칠 계획이 있었는지가 쟁점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 지역에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내란 정당의 행보라고 비판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내일부터 시작되며 여야가 중도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공표는 오늘부터 금지됩니다.
■충북 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맞붙었습니다. 경제와 일자리, 도정 성과가 주요 쟁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불만을 표하며 중국과 러시아의 개입을 반대했습니다. 대이란 제재 완화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이 미군 철수 조항이 포함된 양해각서를 보도했으나 백악관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군 드론 격추 영상을 공개하며 항전 의지를 높였습니다. 레바논에서는 민간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나무호 공격 주체가 이란임을 결론지었습니다. 이란제 미사일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안이 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한 갈등이 여전합니다. 주주들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2배를 추종하는 ETF가 상장되며 코스피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대장주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논란으로 신세계그룹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주가 하락과 함께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페라리가 첫 전기차를 공개했으나 시장 반응이 싸늘합니다.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정부와 서울시가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수습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경기 평택에서는 김용남과 조국 후보 간의 감정싸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단일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유럽에서는 5월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황은 무더위에 쓰러진 신자를 돕기 위해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