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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무려 9명 검찰 수사 의뢰", 도대체 무슨 영상을 만들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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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
조회: 1410
2026-06-01 19:09:03


(0:00) 지난 29일에는 선관위가 경남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영상 제작·유포 및 관권 선거 의혹에 대해 박완수 후보 캠프 소속 전직 공무원과 영상 제작자, 현직 공무원까지 무려 9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0:20) 그야말로 불법 관권 선거, 불법 AI 딥페이크 게이트입니다. 그런데 박완수 후보 측은 제보자와 언론에 화살을 돌리고 개인 일탈로 치부하며 꼬리 자르기에 급급합니다.
(0:35) 선거 이후 구속 수사와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수사 기관에도 강력히 촉구합니다. 명백한 불법 관권 선거입니다. 경찰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증거 인멸의 틈을 조금도 주지 말고 신속하게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0:57) 한편 보궐 선거가 펼쳐지는 부산 북구에서도 대규모 조직적 위장 전입이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민의를 왜곡하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공직선거법 제247조에 따라 특정 선거에 투표할 목적으로 주민등록을 허위로 신고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1:25) 아울러 해당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 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와 경찰은 해당 의혹에 대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엄정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1:44) 전북과 전남·광주 그리고 제주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어제 이원택, 민형배, 위성곤 후보가 전북·전남·광주·제주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은 호남과 제주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서겠다는 약속입니다.
(2:09) 농생명 산업, 재생 에너지, 문화와 관광, 민주주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남부권 핵심 성장축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세 후보의 결단을 환영하며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약속드립니다.
(2:30) 이 구상이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결국 실행력이 필요하고 그 힘은 집권당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북에는 이원택 후보가 필요합니다. 전남·광주에는 민형배 후보가 필요합니다. 제주에는 위성곤 후보가 필요합니다. 전북·전남·광주·제주의 비전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 잘하는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호소드립니다.


(3:04) 다음으로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의 발언 있겠습니다.

(3:09) 먼저 우리 박수현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을 기원합니다. 박수현 후보는 충청권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의 주역이고 산증인이셨습니다. 초창기 때 특히 조치원역 광장에서 땀 흘리면서 목청을 높이던 박수현 후보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3:37) 그 보상으로 이번에 충남도지사에 반드시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는 그 보상책으로 박수현 후보를 반드시 충남도지사에 당선시켜 드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 후보께서 이번에 충남 도지사에 나오신 것은 세종시 완성의 산증인처럼 충남·대전 통합의 실제 그 책임자로 그것을 완성하라는 하늘의 뜻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선되셔서 충청권 대통합, 여기에도 앞장서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4:19)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후보님들, 당원 동지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1~2% 차이로 당락이 가려지고 그 1~2%가 바로 오늘, 내일에 결정됩니다. 누굴 찍을까 아직까지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 즉 부동층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일이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날이라 생각하시고 특히 부동층 민심을 향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56) 저는 이번 지방선거가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첫째, 이제 내란을 조기 종식하고 100년 미래 대한민국을 향해 범국민적 출범을 약속하는 선거. 둘째는 지방자치 실시 31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미완의, 미성숙된 지방자치의 완성을 향해서 지방분권 개헌 등 범국민적 출범을 약속하는 선거라는 데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처럼 100년 미래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출범하고 지방자치 완성을 꿈꾸는 우리 민주당에 표를 많이 주셔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반드시 실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50) 다음으로 이보나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의 발언이 있겠습니다.

(5:56)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미얀마 출신 한국인으로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이보나입니다. 6월 3일 지방선거가 단 이틀 남았습니다. 저는 선거 기간 동안 전국 많은 곳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장보기가 무섭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 걱정, 어르신들은 생활비 걱정이 큽니다. 대외적으로는 세계 각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경제 문턱을 높이는 복합 위기의 시대입니다. 우리에게는 이 위기를 극복할 힘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위기에 강한 정부가 필요합니다. 강한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국민의 삶을 지키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7:04)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저는 미얀마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한국인이지만 사회적으로 아직 벽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문화는 이제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가진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노동자가 충청남도에만 약 12만 7천여 명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농촌과 산업 현장 어디든 땀 흘리며 지역 사회를 지키는 소중한 우리 이웃입니다. 다문화는 이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고 충남의 현실이며 충남의 미래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충남은 사회적 벽을 허무는 따뜻한 지역입니다.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바라는 것은 특별 대우가 아닙니다. 같은 이웃으로, 같은 동료로,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기회입니다. 박수현 후보님이 말하는 '충남 좋아요, 축하해요 충남'. 저는 이 구호가 우리 모두가 어르신을 더 편안한 노후로 보내고 청년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여성과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을 약속하는 이 꿈이 반드시 현실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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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6 B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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