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꼰답시고 나라가 망해야 한다 질렀는데
이젠 회의감도 들더군요
모주가 잘사는 나라는 힘든 과제 입니다
하다못해 보편적 복지가 되는게 어딘가 나라의 과학을 치ㅢㅇ기는게 미래 육성이 되는게 어딘가 했는데 오늘 저녘내내 망할것들과 투닥 거리다보니 암흑을 엿본 댓가인지 암흑이 되어 말을 했네요
갑갑합니다.. 틀어막힌 강물을 뚫는게 어렵지 열린 물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경제 또한 그렇슥니다
부동산 노래도 그렇습니다 어려울수밖에 없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과도기가 있고 그로인한 수혜는 미래의 몫 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고 멀리봐야 되는길 이지요 사람의 이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저도 그렇지요 안힘든 사람이 어딨나요
실망이 회의로 바뀌면 무섭게 변한다는게 이런걸까요
그렇게 원하는 이기심이면 지옥이 된다는걸 왜 모르는 걸까요
진정한 지옥이 무엇인지 말이죠
물론 각자의 고충이 있는것은 압니다 그렇다고 지옥을 고르는건 다른 이야기 이지요
저의 사진 보따리가 얇아 그저 적당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