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4926?sid=100 . . 자기 지지기반의 지역에서도 이렇게 몰표가 안된점이 아쉽네요. 정원오 후보가 인지도는 낮지만 행정력 믿음을 기반으로 더 위로 올라가길 바랐는데.. 공약도 일부 부족한 부분이나 실책 또는 유세도 아쉽다는 평들도 본것 같습니다.그건 서울시민들이 더 잘 느끼셨겠죠.부동산 공약도 그렇구요.성문제 의혹이나 성평등 정책도 다 여성표심 남성표심 달아나게 만든 요소라고들 하더군요.
이제 다음 행보는 어찌될지 모르겠네요.정원오는 이제 어떤 길을 걷게될까요? 총선때 성동구 기반으로 의원 출마 도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