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해군수 장충남.
전전 대선에서 윤석열이 더블스코어로 이기고
전 대선에서 김문수가 25퍼 차이로 이긴 남해군에서 오로지 개인기만으로 2018 2022 지방선거를 모두 뚫어냄.
심지어 2022년에는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기초단체장 당선자였음.
그리고 2026년 놀랍게도 장충남은 남해군수 경선에서 떨어짐.
이제 장충남 씨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가장 유력해보이는 것은 해당 지역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겠지만
남해군이 속한 사천남해하동 지역구에서 남해군의 인구비중은 25퍼센트를 넘지 못함.
과연 개인기 하나는 확실했던 정치인 장충남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P. S. 장충남을 경선에서 꺾은 류경완은 2026년 지선에서 남해군수 자리를 아슬아슬하게 지켜내며 남해군을 영남 유일의 3연 민주당 기초단체장 배출지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