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산책하면서 쇼츠들을 보다가 발견한건데요...
저 쇼츠를 보고 난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 몇몇분들이 겸공의 김어준 총수와 매불쇼의 최욱 앵커, 유시민 작가님을
맹렬히 비판하며 공격하고 있는 상태인데...
저 분들이 갑자기 흑화 또는 민주당은 답없다. 대안을 찾아야 한다라고 결심하고,
겸공, 매불쇼에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아니더라도 민주당에 비판적인 인사들로
패널을 섭외하고, 유시민 작가는 출연하는 모든 채널에서 민주당을 계속 비판하게 되면,
과연 민주당에서 감당이 가능할까요?
물론 호남쪽은 지지세가 계속 강세일 수 있겠지만, 서울 경기쪽은?
또, 그들의 공격이 성공해서 저분들이 대중의 신뢰를 잃게된다면,
민주당을 옹오하고 건설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공간이 없어질건데...
가뜩이나 비민주당 성향인 언론 지형에서 민주당은 운신의 폭이 좁아들건데..
감당 가능할지...?
물론 저분들이 그럴리는 없겠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격받는 현 상황은
우려스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반박시
반박하시는 분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제가 무조건 옳은 것도 아니고...
제가 짧은 단견으로 생각했을 수 있을테니깐요.
다만, 건설적인 비판과 토론으로 상황이 진행되었음 하는 바람일뿐입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