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작부터 잘못 된듯.
일단 단적으로 호텔로 들어간 강선우가 6시쯤 호텔에서 나와서 집에가는길에 돈줬다는데
4시넘어서 입차한 강선우의 차가 9시까지 밖으로 나온 출차기록이 없음.
스텝이 꼬여서 강선우에게 돈 전달해 줬다는 보좌관의 진술이 1차, 2차 공판 바뀜
1억의 출처 : 김경
1억을 받은 사람 : 보좌관
1억을 먹은 사람 : 보좌관
으로 굳어지는 모양새인듯.
이거 재판 결과 나와야 사실관계가 제대로 나올 수 있을 듯.
더민주전국혁신위는 반드시 없애야 하는 조직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