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득실 누구나 자신의 기준에서 이로움과 얻음을 위해 말하고 행동한다. 정치인도 이 네글자를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다. 큰이로움은 국민 또는 당원의 세를 가지는 것이고 비루한 이로움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당권만을 바라며 국민보다 최고위원에게 빌붙는것이고 해로움은 자신의 기반이 국민 또는 당원이 아닌 최고위원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는것이고 얻음은 국민 혹은 당원의 마음을 얻는것이 최고이고 잃음은 최고위원들 비위를 맞추는 것임. 자신의 영달을 위해 목숨거는 수박들은 정치를 다시 생각해봐라! 다음에는 당원들이 쳐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