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유시민 작가님을 시대의 현인으로 생각하고 잇습니다.
얼마전 A, B, C 얘기하셨을때도 현실을 정말 쉽게 잘 풀어서 간단하게 정리햇다고 생각햇고.
나중에 대통령 힘이 빠지게되면 이익집단인 B가 대통령에게 돌을 던질거라는 예언적 발언에 무서움도 느꼇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 아직 대통령 힘이 빠지지도 않앗는데 자칭 우리가 A이고 너네는 나중에 돌던질 B야 라고 하던분들이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기 시작하네요.
처음엔 B동형 다음엔 B창석 어제는 B추자 오늘은 이제 대통령에 대한 공격까지 나왔구요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잘라내면 이쪽에는 누가 남습니까?? 또 어준이형 혼자 다 몸빵쳐요?? 그형도 이제 힘듭니다 낼모레면 환갑이에요
김어준 이동형 지금이야 좀 그렇지만 원래 둘이 서로 리스펙하던 그헌 사입니다. 여기서야 맨날 이동형이 김어준한테 옇등감을 느낀다고 하지만.. 전혀 그런 구도가 아니에요.
이번에 선거 저는 졌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뼈아프다고 생각해요. 근데 앞으로 이기려면 비동형비창석비추자 자르는걸로는...절대ㅜ안됩니다. 그렇게 잘라내면 다음엔 진짜 졌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게 될겁니다.
이제 다들 조금만 자중하고, 조금만 기다리고 상황이 나아지기루기다려봅시다.
솔직히 지금 나대는 인간들 저는 대통령을 위해서 나댄다고 생각하지않고, 위해를 가하려고 나댄다고 생각합니다.
-3줄 요약-
1. 유시민 시대의 현자.
2. 지금 돌던지놈들 뭐하자는거?
3. 일단 돌 내려놓고 누가 돌을 들고 던지려고하는지 봅시다. 그넘이 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