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패거리에 집착하는 글들을 조심하십시오
누군가를 악의 집단화 하는 글을 조심하세요
물론 어느정도 계파이익에 충실해서 일어나는 경쟁?은 충분히 있을수 있지만
갈라치기를 목적으로 한 글들은 대부분 악취가 납니다
사람 자체에 대해서 정이 떨어지게 만들기 위함이지요
어떻게 보면 사이비쪽들이 주변 인간관계를 끊을때 쓰는 전략적 접근법과 유사합니다
예를들어 영남권 70대의 경우에도
조중동 제외하고도 대부분은 mbn같은 기존에 익숙한 종편 뉴스 시청을 지속하는 경향성이 높습니다
오랜시간 그게 지속되면 인물들에 대한 이미지가 고착화됩니다
그냥 사람이 당이 싫어지는것이죠
사람보다는 정책과 행동에 포커스를 두고 흔들리고 갈라지지 마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