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세기 이후 연준의장 중 가장 큰 거인은 폴볼커 를 꼽는 사람들이 있음.
2. 그런데 은근 경제 관련된 사람들은 폴볼커 다음 의장이었던 그린스펀을 고평가 하는사람들이 많음.
이유는그리린스펀은 1990년대 이후 인플레가 올테니 금리를 사전에 먼저 올리는게 낫다는 다른 위원들 의견을 혼자 무시함.
그 근거는
지금 우리는 인터넷 혁명기에 살고있다. 인터넷과 무선통신은 생산성향상을 이뤄주고 그걸로인해서 물가상승보다 생산성향상으로 인한 경제성장률이 더 높아지면서 결국 인플레이션보다 성장치가 더 높아서 인플레를 상쇄할거다.
지금 금리를 올리면 저 경제성장률이 올라가는걸 놓친다.지금은 투자심리를 경색시키면안됨 이라면서 오히려 IT 혁명으로 인한 "구조적생산성향상"이라는걸 주장함.
결과적으로 저게 맞는 정책방향이었음.
3. 이번에 의장이된 케빈워시도 저 그린스펀을 고평가함.
그런데 위원중 한명이 저때랑 지금은 비교하는건 틀렸다는 의견을 게시함.
당시에는 누구도 IT혁명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제대로 보지못했음.
그런상황에서 그린스펀의 안목과 통찰이 먹힐수있는 환경이되었음. 금리인하 및 동결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사라람들이 많았기때문에
오히려 저게 시장에서 먹힐수있었음.
그런데 지금은 초딩들도 AI혁명 이랑 AI가 생산성을 높인다는걸 알고있음.
이미 시장에서 AI생산성 향상은 전부다 선반영된 상태라서 이전 그린스펀 시대 처럼 가는게 그때랑 다르게 크게 효과가 없을거라는 주장을 함.
저거 처음본 거시경제학자가 이게 뭔말인지 이해를못해서 3번읽어보고 이해한다음에 저렇게 풀어서 설명해주드만..ㅋ
듣고보니 일리가 있어서 역시 저런데 앉은놈들은 보통이아니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