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아리마셍...
난 이 정도까진 줄은 몰랐어...
여기선 그냥 맛있노 정도로
일베니 아니니 일베가 많이 퍼졌니 뭐니 하는데
혹시 이런 표현 들어보셨나요?
"오노."
개어처구니.
안톤 오노 찾는 거 아니고요.
그냥 감탄사 오에다가 노 붙인거에요.
이걸 첨 하는 게임 디코에서 그냥 아무런 필터링 없이 쓰고 있음.
물론, 오 뒤에 노를 붙일 정도인데 얼마나 많은 노를 붙였겠습니까.
전 처음엔 잘못 들은 줄 알았어요.
그냥 그런가보네요.
늅늅이라 슬쩍 접근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현실의 벽을 아주 심하게 느꼈습니다.
더 써봐야 계속 중언부언 할 것 같으니 이만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