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hzzk.naver.com/video/13797460 (피파 규정으로 인해서 움짤과 임베드는 제한 대상이라고 합니다.치지직이나 유튜브 하이라이트 링크로만 하이라이트와 풀버전 시청 가능합니다.) . . 하석주 선수가 프랑스 월드컵때 강화된 백태클 규정의 1호 퇴장 선수가 되었었듯이,북중미 월드컵에서는 파라과이의 알미론 선수가 입가리고 말했다가 1호 퇴장 당했습니다.무슨 말을 하든지 입가리고 상대방에게 말하면 퇴장 당하니까 반드시 심판에게 어필해야 심판이 VAR 보게됩니다. 비니시우스의 인종차별 피해문제로 생긴 규칙입니다만은 실제 경기에서는 쓸데없는 말이 아니라 쓸데없는 행동 자체가 문제니까 절대 하면 안됩니다.
그 이전에 일단 튀르키예와 파라과이 서로 1패를 안고 시작한 2차전인데,서로 1승이 간절한 경기였으나 시작하자마자 1분안에 파라과이가 이번 대회 최단시간 골을 넣었고,입가리기 퇴장 변수까지 있었었습니다.
그래서 튀르키예가 후반전에 파상공세를 하더군요.여러 찬스를 많이 만들었습니다만 그 기회를 못잡은 튀르키예였고,결국 잘 버틴 파라과이가 승리를 하며 32강의 조2위의 찬스를 잡았습니다. 튀르키예도 아이티에 이어서 2번째 탈락 확정입니다. 튀르키예는 두경기 30개의 슛을 때렸지만 골을 하나도 못넣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