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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방부,北 주적입장에 변화 없어…통일부,평화공존 양립 불가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8 개
조회: 846
추천: 1
2026-06-20 22:28:34






















https://youtu.be/0JERw9YhiIQ?si=jl-QNx9DmLz80uj-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9920?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923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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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매체에서 올해 말에 발간되는 국방백서에서 북한 주적 표현이 사라지는거 아니냐는 의문 제기하는 보도를 했나본데 국방부가 바로 반박하면서 보도를 부인했고 국방 안보 개념에 북한이 주적이라는 표현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명확히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통일부는 바로 반대하면서 주적이라 표현하면 평화와 공존할수 없다고 하고 NSC에서 논의해서 결정내려야한다고 말 하네요.

통일부의 우려나 의견도 통일부 관점에서는 이해할수 있습니다만은 그건 어디까지나 통일부로서의 방식이지.

외교부도 아니고 국방부는 명확하게 정해놓고 안보개념을 정립하는 곳입니다.그래서 누구보다도 보수적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의 부처이기도 하구요.

정부백서도 아니고 국방백서인데 주적 표현을 휴전상황에 맞게끔 설정하는게 잘못된것일까요?

평화를 추구하는것도 당연히 해야할 일이나 국방부는 국방부대로의 개념과 시스템이 있습니다.국방부장관이 그래서 청문회때도 명확하게 주적표현 의심하는 국힘 의원들에게 절대 그럴일 없다며 일침한적도 있었구요.

정동영 장관이 전성기때 정치하던 시절 과거의 평화롭던 대북관에만 기조하면 안되는게 김정은 체재의 북한과 현재의 외교정세는 김정일때랑 다르다는것도 팩트입니다.

국방부는 국방부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고 통일부는 통일부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NSC에서 이걸 결정하자는데 이게 될진 모르겠고,대통령 국정업무 보고때 국방부와 통일부에게 질문들도 나올지 지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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