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노무현 대통령 기록물 유출사건 수사 지휘
이 사건은 서울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에서 수사를 전담했는데, 한찬식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첨단범죄수사 제1부장검사였습니다
② 한명숙 전 국무총리 뇌물 사건 당시 대검찰청 대변인 역임
한찬식이 당시 직접 사건 수사를 맡아 지휘했던건 아니지만 대검의 대변인으로서 수사 정당성을 방어하고 검찰의 입장을 브리핑하는 핵심 스피커였습니다.
③ 황운하 혁신당 의원 관련, "울산 고래고기 환부 사건" 당시 울산지검장 역임
고래고기 환부 사건 당시 수사 지휘라인의 최종 책임자였습니다.
④ 김경수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특검 수사
당시 허익범 특검에 직접 파견되서 수사한 것은 아니었고, 특검이 본류 수사를 마치고 이첩한 파생사건을 수사했던 서울동부지검의 검사장으로 있었습니다.
⑤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
"문재인 정부의 공식적으로 확인된 블랙리스트"라고 명명하고 의혹을 제기한 최초의 인물이 바로 "김용남" 입니다. 네, 평택 을에 나갔던 그 김용남 말입니다.
⑥ 이성윤 서울고검장이 요청했던 김학의 출국 금지 추인을 거절
이런게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