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국민 통합 하겠다.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진영 구분없이 진짜로 천거하는중 선거준비 때 부터
2. 검찰 폐지하지 않겠다.
국회에서 수사 기소 분리를 위해 공소청, 중수청으로 쪼개버려서
지키지 못한 말이 됐나 싶지만 이게 국민들 뜻이긴 하니
3. 정치보복 안 하겠다.
일할 시간도 부족하고 보복을 하는게 좋지도 않다고 생각한다함
2,3번은 묘하게 현재상황에 오버랩 되긴 하나 어쨌든 미리 밝힌 견해고
우린 듣고 뽑아준거임
4. 입법, 행정을 장악하면 견제는 어떻게 하냐?
"레드팀"을 통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잡겠다는 생각을 밝힘
지금으로 예를들면 보완수사권 사수에 힘쓰는 정성호 장관이 레드팀인셈
국민들 보기엔 개혁의 걸림돌이고
대통령에겐 훌륭한 레드팀인듯
현재상황은 이런 과거발언들을 볼때
유추가 가능한 상황 인듯 함
뭐 대단한 배신을 당한것마냥 지지를 거둘 필요는 없다는 취지임
앞으로 해내야할 일도 많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