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식이횽 한숨 세번 ㅋㅋㅋㅋ
언론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라이브 국무회의
기타등등 상황을 잘 다루지 않는데
이걸 제일 많이 그리고 심도 깊게 다루는 언론이
뉴스공장 겸손은힘들다 입니다.
겸손 브리핑 때
이재명 대통령 라이브 회의를 많이 다루면서
공장장이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대통령이 일을
이렇게 많이 하는데
이걸 기존 언론에서 잘 다루질 않으니
우리라도 많이 다루고 알려야겠다.
일만 많이 한다고 되는거 아니고
일을 잘 해야죠.
대통령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고
되도록 많은 국가 공무원들
각자 역할 충실하게
주어진 업무 잘하게 관리 감독 모니터링 해야죠.
지금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 행정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은 쪽은
대기업들이라고 봅니다.
해외 순방에 대기업 총수들이 동행 많이 하면서
각종 국가 산업 외교 결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뚜렷하게 역대급 수출 결과로 나오고 있죠.
이런 수혜를 받는 부분이
점점 더 커지길 바라고
반드시 커져서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행정의 수혜를 누려야 합니다.
이재명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처럼 하는 행정이
평균 정도의
누구나 하는 그런 행정이 되길 바랍니다.
지나치게 많은 것을 바랄까요?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아 비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니
그렇게 한 번 소원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힘든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해지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