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6월 24일, 수요일 헤드라인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559
추천: 2
2026-06-24 08:32:28

❒ 6월 24일, 수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 '나는 절로' 낙산사 편에 4225명 신청 역대 최다

2. 정부, 망고 할당관세 적용 연장…계란 수입·할인 확대 추진

3. "1972년생부터 소득 공백 없이 정년 65세로"…양대노총 토론회

4. 병원협회, 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 진 의료분쟁 부담 줄인다

5. 아이비 "내 뮤지컬 여정이 '록시' 같아, 많은 분께 꿈과 용기 되길"

6. 문체부, '저작권특사경과' 신설 · · 저작권 침해행위 대응 강화

7. 국방부·유엔사, 이번엔 '北 정전협정 위반' 놓고 엇박자

8. 북중, 확장억제 비난도 말맞췄나· 정 부, 中 건설적역할 촉구

9. 여야 "무능에 책임져야".. 국조서 '투 표지 부족사태' 선관위 맹폭

10. 北조용원, 석달만에 조직비서 복귀 軍부정부패 '소방수' 투입

11. 北 노동당 "핵무력 강화, 핵보유국 지위 행사가 유일한 길"

12. 김민석 총리, 리창 中총리와 회담· : "한중, 한 단계 높은 교류하자"

13. 삼성·SK, 호남·충청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규모 수백조원 거론

14. 미래에셋 "10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1년사이 600명→ 1,400명"

15. BNK부산은행,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청년미래적금' 출시

16. 차익실현? 조정 본격화? · · · 10% 폭락에 '검은 화요일' 코스피

17. 민주노총 대구본부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

18. "하닉 시총, 삼전 넘으면 붕괴" 한달 전 이미 '경고' 나왔다 

19. 국민연금이사장 "7월 리밸런싱 시장 충격 최소화 원칙"

20. 종합특검 수사기한 2차 연장 · 내달 24일까지 '마지막 한 달'

21. 방사청, 드론·대드론 분야 범정부 공공수요 통합획득 추진

22.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前검사장 ·KBS기자 항소심도 무죄

23. "시뻘건 불기둥에 깜짝".. 김포 신발창고 화재 '아찔'

24. 檢,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 · 유족 "진실 규명 불발"

25. 곡성 물놀이시설 숨진 초등생 형제 사인 '감전 후 익사'

26.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 출시 "100kg 하중도 견딘다"

27, K- 게임 성장 사다리 놓는다.. ·문체부· 넥슨, 1천200억 펀드 결성

28.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넥슨, 원작 이름 그대로 돌아온다

29. 23~24일 킨텍스서 첫 '공공 AI 박람회'.. ·국내 AI기업 성장 도모

30. 트럼프 "이란, 최고 수준의 核사찰 무한정 수락" 주장

31. '탄약 생산 더 늘려라' · ·美 백악관, 방산업체 소집

32. 오만 외무 "이란 측과 통항료 없는 호르무즈 안전통과 재확인"

33. 日대법원, '고액헌금' 옛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34. "대만증시도 빚투 폭증 · 신용융자 1년새 160% ↑"

35.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100% 민주당...합의 안 되면 표결 결단"

36. 삼전닉스 17년만 대폭락..
코스피 9.99% 주저앉았다

37. "독일 7천만원·북유럽 9천만원" 노태악 배우자동반 출장, 野 '집중 추궁'

38. 4년 전 선관위, 497표 미개표·누락 알고도 '개표 종료'..."당락 영향 없어서"

39. 위철환 "정치권 재선거 주장, 정말 무책임 ...李대통령 밥 친구 아니다"

40.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

41. 잠실개표소 막아선 '올다르크' 추적 난항... 얼굴 다 공개됐는데 못 찾았다

42. "복면쓴 30~40대 추정"... 통영 살해범 2주째 오리무중, 주민들 떤다

43. 교도소 옥상서 대체복무요원 추락 법무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

44. 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내달 17일 개막... "송가인 뜨고 체험 늘었다"

45. "펜타닐 좀비 떠올라" SNS 뒤흔든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필로폰 양성

46. 노태악, 선관위 국조특위 출석 관계자들은 대거 불출석

47. 하나은행, 만 40세 직원 대상 특별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48. 5년간 남성 가사노동 35% 늘었지만 73%는 여전히 여성 몫

49. 서쪽 초여름·동쪽 선선 25일 전국 대부분 소나기

50.[날씨] 수요일 중부 한낮 30도 ·제주·남해안·동해안 비












❒ 오늘의 역사 (6월 24일) ❒

✿2002년 6월 24일 북경 한국총영사관에 진입한 탈북자 26명 서울 도착.



🔺️한국 총영사관에 진입했던 21명과 대사관에 진입했던 2명, 지난 13일 중국 경찰에 체포된 원모(53)씨 등 24명(남자 
13명, 여자 11명)은 태국 방콕을 거쳐 대한항공 KE654편으로 오전 8시45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지난 5월 23일 최모(40)씨가 맨 먼저 한국 총영사관에 진입한 이후 한 달여 만에 중국 정부의 제3국 추방 형식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이들은 다소 긴장한 표정이었으나 곧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한국에 입국한 데 대한 기쁨을 표시했다.

▶2015년 자수성가 택시회사 대표 
김광자씨, 50억원 평생 모아 
‘언지장학회’ 설립
▶2015년 도산(島山) 안창호 선생의 맏딸 안수산 여사 별세
▶2009년 나경우씨, 한국인 첫 'PGA 마스터'
▶2009년 원로 성악가 오현명씨 별세
▶2003년 배리 본즈 
500홈런-500도루 달성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4일(한국시각) 열린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전서 연장 11회 2루 도루에 성공, 역사적인 통산 500도루를 달성한 뒤 
기념으로 간직하기 위해 2루 베이스를 뽑아 가져가고 있다.

▶2001년 해군, 서해 북방한계선 (NLL)을 침범한 북한 어선에 경고사격



🔺️2001년 6월 24일 오후 국방부에서 박정화 합동참모본부 해상작전과장이 이날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998년 클린턴 미 대통령,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과 북경에서 정상회담
▶1989년 ‘엔카의 여왕’ 미소라 히바리 사망
▶1989년 장쩌민, 중국 당총서기에 선출
▶1984년 프랑스 파리서 사학자유 요구 데모
▶1983년 서방19개국 정치지도자, 
런던서 사회주의인터내셔날에 대항하기 위한 국제민주연합(IDU) 발족
▶1983년 `외교관 등 국제적 보호인물에 대한 범죄 및 처벌에 관한 협약` 국내 발효
▶1981년 세계은행(IBRD), 
중국에 첫 차관 제공 결정
▶1980년 김종필, 이후락씨 모든 공직 사퇴
▶1979년 카터 미국 대통령 방일
▶1978년 북한, 유아의 가정양육 금지
▶1976년 구마고속도로 기공
▶1976년 미국의 식물 사진 작가 
커닝엄 사망
▶1976년 베트남 첫 남북통일국회 개막
▶1976년 로물로 필리핀 외무장관, 
아세안독트린 제창
▶1973년 미국-소련 가상병기 
사용금지 합의
▶1965년 월남, 프랑스와 단교
▶1960년 미국,일본 안보조약 발효
▶1960년 국회, 군정법령 55호, 
88호 폐기. 신문, 정당등록법안 통과
▶1950년 제4회 월드컵 
브라질에서 개막
▶1948년 소련, 서베를린 육로 봉쇄



🔺️베를린 시민의 식량공급을 위한 비행기. 1948년 6월 26일부터 미국, 영국에 의해 시작된 물자공수는 
1949년 10월 31까지 계속됐다. 

▶1947년 반탁투쟁위 결성
▶1947년 미국 아이다호주, 
케네스 아놀드가 비행중 UFO를 목격했다고 보고, UFO 최초 발견
▶1940년 프랑스-이탈리아 
휴전협정 조인
▶1928년 프랑스 프랑크화 
5분의1로 평가절하
▶1915년 미국, 연합국측에 대차관 제공
▶1910년 일제, 한국 경찰권 완전박탈
▶1905년 국고증권조례 공포
▶1903년 국문학자 양주동 출생
▶1901년 한국최초의 여류비행사 
박경원 출생
▶1434년 장영실(蔣英實)·김빈 등, 
자격루(自擊漏) 제작 



🔺️덕수궁에 보관된 국보 229호 자격루. 이는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것을 개중하여 중종 때 새로 만든 것이다.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