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전멸할 수 밖에' K리그, 이제 아시아서도 '2류'...2026년 ACL서 '무승'
문제는 K리그의 부진이 장기화될 공산이 크다는 점이다. 이제 J리그는 넘사벽 수준이고, 특히 동남아에도 밀리는 형국이다. 태국의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다룰 탁짐은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급 외인 영입을 비롯해, 인프라 구축까지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들은 K리그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아시아에서도 2류로 전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