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수들이 모리야스감독님 이라고 안하고 그냥 모리야스상 이라고부른다고함.
선수들이랑 인간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되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자기들 속마음을 그대로 다 이야기한다고함.
이러면 멜탈관리가 엄청 쉽지.
이번에 월드컵 직전에 주전선수중에 에이스라고 할만한선수들이 대거 빠졌는데.
기존에 일본 축구스타일 보면 저런선수들이 어거지로 나 뛰어야돼. 할수있음.이러면서 기량 안올라온상태로 뛰다가 부상심해지고
오히려 경기에 악영향 주고 이랬는데.
이번에는 다들 알아서 부상 다말하고 알아서 출전못한다고 하고 출전 안했었음.
애초에 모리야스 감독 휘하 라서 가능했다고봄.
(다른감독이었으면 말 못하고 어떻게든 잔디위에 갔다가 교체카드 낭비하는 선수 한둘은 있었음)
2. 감독이 자기 전술을 고집하지 않음.
선수들이 뛰다가 모리야스상 이거 나한테 안맞아서 너무 힘든데..이러면서 이야기한다고 함.
그냥 다 들어주는건 아니고 선수가 난 이런거 잘하는데 여기서 그 장점이 발휘가 안된다 이런식은 어떠냐 라고하면 그 피드백을 어떻게든 적용해 보려고한다고 함
그렇게 해보고 좋으면 그대로적용 안좋으면 이런문제가있ㄷ 다.라고 알려주기때문에선수도 결과가 안좋을때 납득한다고함.
3백이야. 공올때까지 자리지켜. 싸워. 내가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