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과이의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은 경기 후 SNS를 통해 "파라과이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내일은 공휴일"이라고 말했다. 페냐 대통령이 선포한 공휴일은 현지시간 30일이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파라과이 행정부는 1년에 최대 3일의 추가 공휴일을 지정할 수 있다. 페냐 대통령은 지난해 9월 파라과이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본선 진출을 확정했을 때도 임시 공휴일을 선포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630145107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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