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라서 그랬다? 고등학생이면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일베 들어가서 혐오 드립 가져와서 다같이 연습해서 실전에 사용?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위 알고리즘에서 사과문 단계에서 막힌 거지
생각보다 일파만파 사태 커지니까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고
모르고 그랬다 어쩌고 하다가 이제 돈 써서 언플이라도 하겠지
청소년을 향한 이 사회의 잣대 이대로 좋은가 어쩌고 칼럼 하나 실으면서
결국 다 알면서 하는 짓이고 조롱과 혐오가 밈으로 정착해
재미만 있으면 무슨 혐오든 무슨 조롱이든 괜찮다는 인성 결여가 되는 것
예전같으면 짐승 짓거리 하면 두들겨 패서라도 인간 만들었는데
요즘 세상을 그렇지도 않으니 개과천선의 여지는 아예 없음
딱 하나 방법이 위에 나온 자신의 생계나 활동에 직접적 피해를 주는 것
3글자로 인실좆이라 하는데 인실좆 외의 아무런 방법도 효과 없음
부모가 무조건 감싸고 역고소까지 하려 들 건데
그러거나 말거나 진정한 사과 근처에라도 가려면 야구팀 해체하고
방관하던 감독 코치진 전원 파면 해고조치
해당 선수들은 주동자 참가자 전원 퇴학조치 해야 함
그 정도 조치 없는 사과는 아무런 의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