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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순철 해설위원이 생각하는 배재고 사태/야구계 응원문화 관련 규정 신설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27 개
조회: 1168
추천: 2
2026-07-02 01:09:42






































https://youtu.be/czzdt6nh5cE?si=4XotdhgM4JA4JFGI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891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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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해설위원도 같은 마음이지만 다른 해태,기아 줄신.광주출신 레전드분들과 현역 선수들도 얼마나 씁쓸하게 생각하실까요.
지금 배재고 출신으로서 현역 생활하고 있는 프로 선수들도 팀내에서 곤란한 상황일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2~3학년들과 같이 야구 했었던 최근 입단 신입 프로 선수들은 더더욱 그렇겠죠.선배들이나 코치진들이 너때도 혹시 애들이 그랬었니? 라고 묻는건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

프로나 국대도 조심 해야겠지만 아마 야구는 관중이 적으니 선수들이 더더욱 선수들이 더 큰 목소리로 단체 응원하는게 자리잡은 느낌입니다.
습관처럼 별 생각 없이 하던 조롱 응원전에 자기들의 왜곡된 관념까지 섞여서 이런일이 발생한것이죠.

어린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이 제대로 된 교육도 시켜야겠지만
이런 문제를 만들면 반드시 불이익이 생길수 있다는 처벌도 필요합니다.특히 자기 진로에 불이익 생기면 부모님들도 학생들 본인들도 식겁하겠죠.

프로 진출도,대학야구부 입시도 3년간은 안되게 하는게 맞습니다만은 광주일고 교장선생님과 감독님은 배재고 학생들 미래 생각하면 안타깝게도 바라보는 감정들도 계신것 같네요.

그러나 한번 일깨워야할건 일깨워줘야 합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이 배재고 교직원들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사과를 받을수 있는 환경은 아마 마음의 문이 열릴때 그리고 시험기간도 지나고 나서 생각해볼 문제라고 봅니다.

경위서에서도 선창하는 선수가 있어서 따라한거라고 하던데 역사적 맥락을 모르고 했다기에는 신뢰가 잘 안갑니다.

일단 선창을 했었던 선수는 가장 강력한 징계 받을것 같고,감독 코치진도 마찬가지구요.다른 선수들도 징계는 합당한 처분 받아야합니다.

야구부있는 대학들과 프로팀들도 3년동안 잘 판단해서 엄격하게 바라보시길요.

역사 논란을 떠나 상대 멘탈 긁는다고 조롱하는 선넘는 응원 문화들은 이제 다 근절시키고 올바른 응원문화가 정착되게 규정 신설하고 가이드라인 마련한다 했으니 올바르게 바뀌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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