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가 졸업한 반송여중 버스정류장 한정거장 거리 사는데
아버지가 1975년생이라서 애매한데
요즘도 쓰는 사람은 성조가 아주 그냥 속일수가 없음
억양 데시벨 차이가 몇배가 남 저런 부드러운 느낌이 안남
원희 나잇대는 노체 사투리 입에 붙을 정도로 쓸 수가 없음
동네자체가 사투리가 입에 붙을 환경이 아님
애초에 공중파 티비로 사투리가 옅어져 가는게 현실인데
07년생이 노노 거린다? 있을 수 없는 일임
본인은 진해 살아서 좀 쓰는 경향이 있었고 고등학교 때 창원으로 이사왔는데
창원에서 친구들 노체 거의 안썻음
지금은 특히 더 하지
어떻게 해서든 시골촌놈/녀로 안보일려고 표준어 구사 할려고 해도 성조 때문에 다 티나는데 ㅋㅋ
그냥 그렇다고요
헛발질로 시작된건 맞는데 이때다 잘됐다 설치는거 눈꼴시림
경남사람으로서 감탄사로 노 나올때마다 식은땀이 흐르는데
인터넷 상에서 자기검열을 안한다? 쓰는게 당연하거다?
아 예 그러시군요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