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 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이재명 정부, 추가세수 활용 '미래대응기금' 신설‥"미래 세대 투자재원"
2. 한국 압박하더니‥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사고팔았다
3.李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실적 중요… 지지율 관리용이라면 지선 전에 했을것”
4.홍준표 "정부 프로젝트서 대구 소외…김부겸 뽑았어야"
5.악천후 속 강행된 '트럼프 쇼'…불꽃놀이 아래 남겨진 '분열'
6.중국, GPU 없는 슈퍼컴퓨터로 세계 1위‥제재가 불러온 혁신
7. 경찰, '광주일고 폭발물' 작성자 추적…배재고, 6일 광주 사과 방문
8.“사이코패스” “저질”…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뒤 벌어진 일
9.이진숙, 배재고에 응원 화환…"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
10.홍명보 감싼 대표팀 주치의 “지칠 때 가족 찾아가는 게 도피냐”
11.배재고 사태를 바라본 10대들 “낙인으론 해결안돼, 교육으로 풀어야”
12.애물단지 된 삼전·닉스 레버리지?···금감원 이어 한국은행도 “쏠림 심화·변동성 확대”
13.윤상현 “올림픽공원 개표소 투표지 247만장 공개 재검표 추진”
14.롤러코스터야 코스피야?…변동성지수 최고, 왜?
15.“동남아인 줄” 깜짝 놀란 이 나라…찜통 더위 덮치자 생긴 일...일본
16. 구속 뒤에도 경찰관 아버지와 10차례 넘게 통화···장윤기 ‘성폭행 목적 납치’ 정황
17.“갤럭시 만들었는데, 빌어먹을” 노래까지 나온 성과급 갈등
18.반도체發 집값 상승 논란에, 삼전 사내대출 85㎡ 이하로 제한
19.“삼전닉스 안부럽다”…상반기 756% 급등한 ‘이 종목’... 삼성전기
20.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협박 혐의···고양시의원 검찰 송치
21.고되기는 해도 "월급 600 넘는다"…청년들 '우르르' 몰렸다
22.악재도 모로코는 못 막아…개최국 캐나다에 3:0 기막힌 완승
23. “우리도 더러운 축구 할 줄 안다” 프랑스 8강 진출
24.‘왕사남’ 덕분에 살아난 극장가...
매출액 82% 늘어
25.폭염에 나무 심는 베를린‥"나무 그늘은 생존 위한 인프라"
26.MBK, 빚내서 홈플 인수…팔았던 ‘알짜 점포’ 빌려 쓰다 파산행
27 일본을 사로잡은 한국문학, "열풍 넘어 장르로"
28. “구례서 1억 번다” 캐나다 이민 실패한 부부 ‘인생역전 비밀’
29. 평생 쓸 줄 알았던 전자레인지…
‘이 신호’ 보이면 당장 바꿔야 할 때
30. ‘엉덩이 무거우면’ 암 위험 커진다…오래 앉을수록 더 위험
31. 와인을 바꾼 건 포도가 아니라 그릇이었다
32.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33. AI 절망하다 발견한 해법, '나만의 도서관' 만들기
34. [날씨] 모레까지 곳곳 장맛비…전국 비구름‥30도 안팎 무더위
❒ 오늘의 역사(7월6일) ❒
✿1998년 국산 중어뢰 ‘백상어’ 개발 국산 중어뢰 ‘백상어’
1998년 7월 6일 잠수함에 탑재돼 적의 수상 함정이나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중어뢰 ‘백상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다.
가격은1발당9억5천여만원이다.당시
실전배치돼 있는 일부 209형 잠수함은 1발당 22억원에 달하는 독일제 어뢰 ‘수트’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개발로 모두 2천여억원의 예산을 절감
할 수 있게 됐다.
‘백상어’는 ‘수트’가 잠수함에서 선으로 유도하는 유선 유도 방식인데 비해 적 함정의 소리를 스스로 추적해 공격하는 첨단 능동형 음향 호밍 어뢰이다.
TNT 폭약 3백70kg에 버금가는 강력한 파괴력도 갖고 있다.1990년 국방과학연구소의 주도 아래 lg정밀 등 13개 업체와 연구소 등이 참여해 개발에 착수했으며 국산화율이 94.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제원은 사정거리 30여km, 최고 속도 35노트(시속 65km), 길이 6m, 무게 1.1t, 직경 19인치 (4백83mm)이다.
▶2011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123차 IOC 총회에서 2018년 동계 올림픽의 개최도시로 대한민국의 평창이 결정되었다.
▶2009년 미국,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핵무기 감축에 합의).
▶2009년 '베트남전 기획자'
맥나마라 전 미국 국방장관 별세
▶2005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201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런던 확정
▶2004년 최후의 마에스트로(거장)
카를로스 클라이버 타계
▶2004년 런던 하이드파크에 다이애나 추모 분수 제막
▶2004년 주간조선, 국내 첫 신문사
발행 시사잡지 ‘신조선’ 창간호 발견해 일반에 공개
🔺️1927년 2월 10일자로 발간된 신조선 창간호 원본 속표지. 겉표지는 떨어져 나가 찾을 수 없다.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부통령 피살
▶2000년 북아일랜드 신교도-
군경간 폭력사태
▶2000년 사법사상 최초의
대법관 인사청문회
▶1998년 미국 영화배우
‘카우보이의 왕’ 로이 로저스 사망
▶1995년 넬슨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 방한
🔺️김영삼 대통령이 방한한 넬슨
남아공 대통령을 맞아 사열하고
있다.
▶1989년 카다르 헝가리
전 공산당 서기장 사망
▶1983년 서울 IPU(국제의회연맹)
중국가입 제의
▶1982년 미소전략무기감축협상
(START) 개시
▶1982년 12회 대한국제회의 개막
▶1978년 통일주체국민회의 선거로
제9대 대통령에 박정희 당선
▶1976년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의 아버지’ 주덕 사망
▶1975년 코모로, 프랑스로부터 독립
▶1974년 시인 신석정 사망
▶1971년 재즈의 황제
루이 암스트롱 사망🔻
▶1970년 미국, 주한미군 감축 정식통고
▶1966년 말라위, 영국연방내 공화국으로 독립
▶1964년 소련, 유엔 가맹국에
유엔 상비군 설치를 제안
▶1964년 키프로스 비무장지대 설치 위해 유엔군이 그리스 무장해제
▶1962년 한국-모로코 국교 수립
▶1962년 미국 작가 윌리엄 포크너 사망
▶1961년 북한, 소련과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조인
▶1960년 콩고, 레오폴드빌서 군대반란
▶1959년 프랑스, 자르 관리권을 서독에 반환
▶1953년 유네스코(UNESCO)
한국지부 설치
▶1952년 세계평화평의회,
베를린서 특별총회
▶1950년 부산에한미연합해군방위
사령부 설치안 가결(총사령관에 맥아더)
▶1950년 조선일보사 사장 방응모 피랍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
지역에 UFO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 발견
▶1935년 제14대 달라이 라마 출생
▶1933년 미국 프로야구
첫 올스타전 개막
🔺️올스타전 선수단이 개막 전 한곳에 모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1931년 카보런덤 발견, 흑연 제조방법을 완성한 미국의 발명가 애치슨 사망
▶1929년 중화민국, 신국도를 남경으로 결정
▶1928년 미국 워너브라더스사,
세계최초의 발성영화 `뉴욕의 등` 제작
▶1923년 소련연방, 연방국 헌법 제정
▶1921년 몽고 인민혁명정부 수립
▶1917년 영국장교 Th.E.로렌스가
지휘하는 아랍반군이 터키군의 요충지 아카바를 점령
▶1915년 대만의 대남서 항일봉기
(서래암사건) 일어남
▶1914년 선린고교 한국학생,
일본학생과 충돌
▶1909년 일본 각의, 한일합병 실행에 관한 건 의결
▶1908년 로버트 피어리
북극 탐험 위해 뉴욕 출발
▶1907년 광복회 안휘성에서 봉기 실패
▶1907년 호남학회 창설
▶1906년 궁금령(宮禁令) 발포
▶1905년 이승만, 윤병구. 미국 대통령을 방문하고 한국독립청원서 제출
▶1599년 권율장군 사망
🔺️권율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