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600억 'K-핫플', 가보니 바퀴벌레 천국..원인은 '캣맘' 아니었다?

츄하이하이볼
댓글: 16 개
조회: 1889
추천: 3
2026-07-07 20:28:48
https://youtu.be/ldgco9cm3Yc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퍼졌습니다. 서울로 곳곳에 뿌려져 있는 '고양이 사료' 때문에  바퀴벌레가 모여든 게 아니냐는 건데요. 서울시는 '고양이 사료'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고가다 보니, 고양이는 없고, 그래서 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는 이른바 '캣맘'도 이곳에서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뿌려둔 걸로 보고 있어, 서울로 보안관들이 순찰하면서 청소하고, 계도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방문한 지난달 24일 밤엔 사료로 보이는 것들이 눈에 띄진 않았습니다만, 산책로에 어떤 먹이가 뿌려져 있다면 바퀴벌레의 번식에 영향을 줄 수 있겠죠.




저기, 서울시 관계자 분은 혹시 

고양이 사료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십니까? 😑









아니면 이 유튜버가 없는 걸 찍었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요? 💩










정부와 지자체가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데에는 극성 민원도 한몫하고 있다. 고양이 수를 통제하는 정책이나 관련 연구가 등장하면 일부 애묘인이 집단적으로 항의하는 통에 입에 올리기부터 두렵다는 말이 나온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올해 고양이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하다 6개월도 안 돼 모두 그만뒀다”고 전했다. 한 연구자도 “고양이 개체수 연구를 함께 하자는 지자체 제안을 거절했다”며 “만약 했다면 제 홈페이지가 다운됐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북한산국립공원에서는 이곳 직원이 고양이에 먹이를 주는 사람을 제지하다 폭행당하는 일도 있었다.


https://v.daum.net/v/20221119000610432



뭐 여러가지로 고충이 많다는 건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뻔히 영상 증거까지 있는 걸 없다고 하면 어쩌나요? 








그리고 비둘기 사료 뿌려져 있는 건 문제 안됩니까? 

왜 그리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만 엮이면 대응이 이런가요? 

이러니 성역이라는 소리까지 나오죠. 🥶








현 시장이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 도입해서 

캣맘 유행에 상당한 기여를 한 장본인이긴 한데,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하는 건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이거든 저거든 캣맘 실드든 아니든

향후 사료 뿌리는 행위 (그릇이 있어도 방치형 급여는 마찬가지)는

쓰레기 투기 행위로 엄정 단속하기 바랍니다. 

단속할 때도 캣맘들만 특별 취급하지는 말구요. 




Lv43 츄하이하이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