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p60PIw46GGY?si=cTD-f7NhoLXC329u
이지은 위원장은 징계해도 이새끼는 한번을 징계를 안하더만
또 지랄함.
본 영상의 13:44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
가야지 가야지 뉴스공장 가야지
JTBC 채윤경 기자가 이동형 방송에서 털윤경이라고 불린다고 하소연하는 상황.
낄낄대며 신인규가 댓글에 써진 [겸공으로 이직해라] 라고 읽으니
성치훈 부대변인이 [가야지 가야지 뉴스공장 가야지] 이러고 전부 다 낄낄댐
광주제일고에 5.18 조롱에 이 구호가 쓰여서 난리난걸 전국민이 다아는데..시발 이걸.
영상의 다섯마리 싹다 벌레 맞고
이미 민주당의 청년 시리즈에 저런 유튜버들까지 죄다 벌레랑 동기회 된거 아닌가
이러니 혼자 외롭게 사과 받아주라고 협박당하고
선처 종용당하면서 모욕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