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회에 걸쳐 방영된 이 시퀀스는 북한을 배경으로 한 폭파 장면, 눈 쌓인 도로와 터널 안 차량 추격전, 차량 전복 및 난간을 뚫고 강물에 추락하는 수중 씬, 인양 장면까지 다양한 액션을 담고 있다. 등장인물 간 총격과 파워풀한 액션, 심지어 인물 표정을 보여주는 클로즈업 컷까지 AI로 구현됐다. 특히 AI 영상의 취약점으로 꼽히던 인물의 일관성 유지 문제를 극복한 점이 눈길을 끈다.
실사 촬영 시 미술비, 로케이션비, 특수효과비, CG·VFX 비용 등 막대한 제작비가 소요될 이 장면들을 위해 제작진은 과감히 풀 AI 제작을 선택했다. 이 작업은 국내 VFX 전문가들이 모인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올해 2월 론칭한 AI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이 100% 활용됐다.
드라마 시작전에 AI썼다고 나오고
누가 봐도 2000년 초반같은 CG나오길래
여기가 AI 쓴 구간이구나 했는데.....??
뭐...원작도 이랬으니 나름 원작 존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