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를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이번 6·3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언급하며 “당 후보를 두고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행위는 반드시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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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부도덕한 짓으로 가정이 파탄 나 오피스텔에 쫒겨나 산다는 소문이 팽배한데도 ‘계파 졸개노릇’이나 하면서 정치인 노릇한다고 떠드는 자나, 행실이 좋지 않다는 추문 속에서도 뻔뻔하게 나돌아 다니는 정치인을 보면 참 기가 막힐 일”이라며 일부 정치인들의 사생활과 품행을 거론했지만 구체적인 실명은 거론하지 않았다.
아울러 “정치인 이전에 사람다운 사람이나 되라”며 “그래도 그 무리 속에 더이상 끼지 않고 사는게 얼마나 다행이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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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politics/12094039
참! 그건 그렇고, 갑자기 생각난 건데 송파구 러브버그는 요즘은 좀 잠잠함?


초 인벤인
미스터사탄
오이갤러 = 대왕 오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