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가 부릅니다. 000노 를 올렸던 사람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누군가에게 낙인을 찍는 경쟁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일베 표현이다', '아니다'를 두고 서로 공격하는 모습은 문제 해결보다 갈등만 키울 뿐이죠.
서로 의견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먼저 단정하고 몰아세우기보다, 존중하며 대화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 아닐까요?
제가 이 게시판에 글은 쓴건 딱 두개 좀전의 그글과 이것 뿐입니다. 이것마저도 '지가 뭔데' 하셔도 어쩔수 없겠지만 왜? 이렇게까지 하고 계신가요? 네..... 이제 다시 보기만 하는 사람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