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맨 마지막이라는 말이 있죠.
라스트 하이라이트로
드디어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 김민석 전 총리와 투톱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아마
정청래
김민석
둘 중 한 사람이 차기 당대표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민주당 8월 당원대회에서
당이 하나로 뭉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후보간 선의의 경쟁을 보고 싶습니다.
누가 되더라도
그것은 당원의 선택이며
민주당의 모든 후보와 선출직 임명직 공직자들은
그리고 당 관계자들은
당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합니다.
일부 작전 세력?이 들어온다고 해도
이미 집단 지성을 이룬
수십 수백만의 민주 당원 앞에서
조족지혈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