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주성치 또 뭔가 찍나봄..

아이콘 비요비타
댓글: 13 개
조회: 3111
2026-07-13 18:45:00


어린시절 내 영웅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짐캐리고, 다른 하나는 주성치였음.
주성치 영화는 맨날 뭔가 가난하거나 힘든 상황에서 황당한 기연을 겪더니 행복한 결말로 되는 뻔한 클리셰가 많았는데, 그래서 더 감정이입이 됐던거 같음.
주성치 나온 왠만한 영화는 다 봤지만, 주성치의 007(북경특급)은 최고중의 최고지만 병맛에 익숙해야 간신히 음미 가능하고, 나중에 나온 소림축구나 쿵푸허슬은 진짜 대중적이고 아마 전 국민 거의 다봤을 듯?
그러다 식신도 봤다면 주화입마에 빠져드는 거고..
그 중간 단계가 있는데 파괴지왕과 희극지왕임.
둘 다 주성치 맛을 알면 너무 재밌는 영화인데..
그중에도 덜 알려지고 감동까지 추스린 영화는 아래의 희극지왕임. 아는 맛인데.. 간만에 보려니 유튜브에 풀무비도 있네그려..


Lv81 비요비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