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정청래, 최민희가 민심의 척도 라면서 글도 가끔 쓰고, 김어준이 발행인 이기도 한 딴지 자유게시판에서 이런 글이 공감 300개를 받고 베스트 글로 등록되어있다
조국혁신당이 다음 총선에 수도권, 영남에도 후보를 내고 민주당 내 반개혁 세력과 경쟁하겠다는 글에 열광하는 자들이 모여있는 딴지 게시판이 이런 흐름이라면 이게 김어준과 정청래, 유시민이 그리고있는 그림이 이거였나보다. 무섭다 진짜. 이건 연대의 언어가 아니고 너죽고 나죽자는 얘기인데.
유시민이 얼마전부터 대통령이 이상하다 가 아닌 (정청래가 당대표였는데도) 민주당이 요새 이상하다 라고 말하던게 계속 무슨말일까 생각했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