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이 미장(반도체)을 흔든다 메모리 가격 급등이 미국 물가를 자극할 것이다 메모리 부족은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장기계약이 늘어나는 이유다 지금 대규모 증설 투자가 공급과잉이 될 우려와 미국정부의 생산투자 압박도 변수다 미국이 삼전닉스를 조지면 미국 빅테크들이 같이 조져진다 그리고 그 자리를 중국이 차치할 것이다 메모리 생산량은 27년 후반(닉스청주, 삼성평택)부터 조금씩 늘어나는데 수요량은 훨씬 늘어서 당장은 답이 없다 지금 투자발표해서 늘리고 있는 펩들은 10년뒤 완공예정이고 기존에 공사중인 펩들은 29년부터(용인)나 가동이 시작된다 (원래 32년 예정이던 것 땡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