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최근에 사먹게 되는 국물라면.

부두개미
댓글: 31 개
조회: 4688
추천: 1
2026-07-20 17:14:08


20년전에는 왠만하면 안성탕면 사먹었음.

이유는 신라면 보다 30%이상 싸고. 강호동이 도화지 라면 이라고 표현하는걸 나는 진짜 그대로라고 느낀게

차라리 안성탕면 사고 부산오뎅 천원짜리 사면 납짝오뎅 5장들어 있었는데.

라면 2봉에 납짝오뎅  1장 썰어넣고 계란 2개 풀고 먹기직전에 고추가루 한스푼 크게 넣으면 저게 신라면 보다 가격은 더 싼데 더 맛있는 결과물이 나왔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안성탕면 스프도 좆같이 변하고. 최악인건 면 자체가 밀가루 냄새 너무 나게 변하면서 안성탕면 접음.



거진 10년전부터 진라면 매운맛 사서 위에 적은거처럼 오뎅 넣어먹었는데..

어느순간 진매 맛변하면서 매운맛만 늘어나고 기존 짠맛 감칠맛이줄어듬..


이후 5년정도 전부터는 걍 멸치칼국수 에다 오뎅 넣어먹거나 진라면 순한맛에 오뎅넣고 고추가루 넣어먹음..



그나마 저 위에 적은 진라면 순한맛 이랑 멸치칼국수는 짠맛이 제대로 들어있어서 따로 맛소금 넣고 간을 더 할필요가없는 라면들이고.

그래서 미원 이나 아이미 작은 티스푼 반만 넣으면 맛이 확 올라옴.


마트가서 세일하면 멸치칼국수가 1순위. 멸치칼국수는 세일 잘안하는데 진순은 세일 자주하다보니 진순 사는 경우가 많은데..

둘다 세일 안하고 있으면 그냥 멸치칼국수가 걍 1픽이 됨.

Lv59 부두개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