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3일, 목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여야는 판결에 대해 극명히 다른 반응을 보이며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본경선에 나설 당 대표 후보 3명을 확정했습니다.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반영해 후보군을 압축했습니다.
■검찰이 전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을 소환하며 경찰 수뇌부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수사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한미일 외교장관이 대북 공조 방안을 논의하며 북중-북러 밀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2년 연속 ARF에 불참하며 국제무대에서의 고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초강경 발언을 이어가며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군의 실탄 고갈 문제로 장기전 수행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오는 9월 시행을 앞두고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 55조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며 추가 예산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의회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구글이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며 매출이 24% 증가했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저조한 분기 이익을 발표하며 증시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가 'N% 성과급' 지급 방식을 두고 노조와 재협상에 나섰습니다. 자사주 지급 방안에 대한 노조의 반발로 협상 결과는 불투명합니다.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나흘 만에 진화되었으며, 소방과 경찰이 합동 감식을 논의 중입니다. 화재 원인 규명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입니다.
■충남 아산에 기습 폭우가 내려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창문으로 탈출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부산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타정총을 발사하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경찰특공대가 출동해 체포했으며,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경기도 여주시에서 발견된 악어가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도심 하천에 악어 출몰 소식에 충격과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며 민심을 달래고자 합니다. 주택 공급과 세제 금융을 아우르는 정책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폴더블폰과 스마트 글래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갤럭시 Z 폴드8'은 가벼운 무게와 새로운 화면 비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장맛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 철원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