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금수저 아니면 출마 못해 울음 정민철, "난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 적 없다."

아이콘 옆사마
댓글: 36 개
조회: 1756
추천: 1
2026-07-23 11:45:21

정 후보가 3주 전쯤 고가의 미국산 전기차 테슬라 모델 3의 '오너'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취재 과정에서 정 후보 차량은 월세만 100만원을 훌쩍 넘는

정 후보의 역세권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포착됐는데 정 후보는


"난 어디에서도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2209554611406





나이 25세

13살에 집이 파산한 소년가장이지만

교육비 1년에 1~2천 들어가는 예고 졸업

상근예비역

정치 자영업자 

월세 100이상 역세권 오피스텔 거주

테슬라 오너



차 산지도 3주밖에 안된거보면 돈 더내기 싫어 울었다는게 제 뇌피셜

Lv87 옆사마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