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3827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578883https://youtu.be/OGn36Y9YDmU?si=517FYpo73v2JIq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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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발언]
네, 안녕하세요. 4차 K-축구 혁신위원회 오늘 세 가지 분야에서 논의를 이뤘다.
첫째는 축구 거버넌스 혁신 관련.
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은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인단 개편안을 기반으로 종목 특성을 반영해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즉, 체육회 기준에서 프로, 실업, 대학, 승강제 리그 등을 추가해 조정하는 안을 마련하기로 하였고
이 경우 권고하게 될 규모는 1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울러 이러한 개편안의 근거 조항이 되는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안을 논의하고
8월까지 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하였다.
둘째, 유소년 선수 육성 방안 관련.
선수 성장 중심의 철학을 기반으로 선수 등록 패러다임과 대학리그 시스템을 혁신하고
우수 지도자와 함께 시설 인프라를 확충해 국제대회 참가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전력강화위원회 독립성과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의 합리성을 높이는 방안 관련.
오늘은 협회가 관련 규정과 문제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였고
다음 회의시 구체적 논의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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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가장 많이 유권자가 될것 같고 동호인들까지 포함 검토하는것 같습니다.물론 동호인들은 대표성을 가진분들을 어떻게 뽑느냐가 관건이 될것 같구요.
전자 투표도 검토하고 있다네요.
유소년 시스템과 전강위의 감독 선임 시스템 개혁 추진도 같이 발표됐습니다.
또한 회의록 문제에 대해서는 토론 내용들은 적고 있지만 누기 어떤 발언을 했는지 지칭하고 그러면 또 다른 문제들이 생길수 있다고 해서 비공개라고 합니다.
박지성 위원장이 고생 많습니다.부담이 많겠지만 한국축구의 개혁을 위해서 불철주야 열심히 해주니 고맙습니다.
그리고 내일 피디수첩에서 축협 비리 이야기가 방송됩니다.
감독 선임 논란 관해서 전강위 회의록도 확보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