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반도체 기업 TSM의 일본 제1공장이 있는 구마모토현은 아소산에서 용출된 풍부한 지하수, 일조량 덕분에 저렴한 전기료 등이 있어 일본에서 최적의 입지로 꼽혀왔습니다.
지진과 자연 재해가 많은 대만에 비해 단단한 암반도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이런 우려를 입증하듯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TSMC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TSMC는 일본 규수 구마모토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과 관련해 공장 상황을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TSMC 관계자는 28일(현지시간) "구마모토현에 있는 공장의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日 구마모토서 2016년 이후 첫 진도 7
저기 활성단층 있는곳 아닌가? 외교왕따 대만이라 일본에 속았구나!
이야 이거 나노 반도체 장비 세팅해논거 다 빠개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