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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전부 캣맘, 동물단체 주장을 반복한 거라 이거 뭐 굳이 반박을 해야 하나 싶군요.
장면마다 기존에 올린 글들 링크만 달아도 될 것 같은데 그럴 의욕도 안 나는 수준입니다. 🙄
하튼 뭐 서울시 모니터링 얘기만 해도 여러 번 적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대한수의사회는 작년 2월 성명에서 "TNR로 개체 수 증가를 막으려면 지역 내 중성화 개체 비율이 75%를 넘겨야 하지만 서울 등 광역시 중성화 비율은 13% 이하에 그친다"라면서 국내 TNR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논쟁] ③'중성화' 효과는…"개체수 감소" vs "효과 의문"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0103600530
두 분 다 대한수의사회 소속일텐데,
2022년 대한수의사회가 성명에서
국내 TNR 사업에 대해 실패라고 평한 것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네요. 🤔
게다가 외국 사례(28년 플로리다대) 들고 온 것도
어제 글에서 이미 지적한 그 동물정책, 산업디자인 석사들이 쓴 논문이고..
(정작 저자명, 연도는 그 선행연구인 Levy 2003년 논문으로 적으셨던데 그럼 28년이라고 하면 안되죠)
어제 글: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703769
생태학, 보전생물학 등 관련 전문가가 아닌 분들이 이 건에 얘기하는 만큼
그 근거 자료들에 대해서는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