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서대로 2008년 금융위기 아래는 코로나 펜데믹 발병 그다음 2022년
자세히 보시면 금융위기랑 펜데믹때는 각도는 가파르지만 빠르게 회복하는 모양새임 특히 코로나때는 매일매
일 하한가였지만 한달도 안되서 미친상승을 보여줌
내가 제일 힘들었던건 그 다음 저 2022년 코로나 때 처올린거 물량 소화과정이었슴. 거의 2년 내내 서서히 흘러 내림 저때 우울증 심하게 왔슴 쎄게 한대 맞는게 나은데 진짜 장시간 지속 매일매일이 지옥 이었슴
결국 존버는 승리함
사실 이말이 하고 싶었슴. 이번 하락 각도가 상당히 가파름 위 역사를 유츠해볼때 빠르게 회복될 확률이 높아보임 반도체 성장이 꺽인것도 아니고 그냥 외국인들 물량이 너무 많은거 덜어내는중인건데
우리 개미들은 거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