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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리센느 유튜브 출연 영상들 보면서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어서 적어봤습니다.

아이콘 게토레이
댓글: 17 개
조회: 3225
추천: 3
2026-07-30 04:01:32


최근 김선태 님과 함께한 영상에서 이미 일단락된 이슈가 다시 언급된 점은 참 아쉽더라고요. 처음부터 소속사 차원에서 확실하게 정리해 주고 넘어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영상이 올라왔을 때 댓글을 보니, 괜한 트집을 잡거나 특정 어투 언급하며 악의적으로 확대해석하는 벌레들, 악플러들이 보여 댓글들 보는 내내 마음이 참 안 좋았습니다. 김선태 님 영상에서도 원이 님이 하소연하며 마음고생 한 게 눈에 보여서, 소속사의 대처에 대한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소속사에 대한 아쉬움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이전에 출연했던 예능들에서도 팬으로서 소소하게 우려되는 지점들이 좀 있었네요.

​'션과 함께': 메이님이 공약을 다소 가볍게 생각하고 이행하려다 션 님에게 지적받았던 모습 ​
'집대성': 원이님이 "안무 틀리고 이러면 안 되나요?"라고 물어봐서 대성 님을 당황하게 했던 모습 (물론 '집대성' 다른 편들과 비교해 보면 유독 리센느에게만 칼군무를 요구하고 엄격하게 평가한 감이 있긴 하지만요.)

​팬들 입장에서는 예능적인 상황으로 웃어넘길 수 있을지 몰라도, 대중의 시선은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자칫 프로의식이 부족하거나 중요한 걸 가볍게 생각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고, 작은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가 나중엔 꼬투리가 될 수도 있겠다 걱정이 되었네요.

​리센느가 오래도록 사랑받으면서 더 큰 그룹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봅니다. 팬으로서 앞으로는 괜한 논란거리 없이 좋은 모습만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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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마음엔 언제나 한 모금의 여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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