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2곡이고 유튜브에 다 공개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싱글은 두 곡이네요. 싱글 두 곡은 뮤직비디오가 있습니다.


글을 쓸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프레임으로 따서 스샷으로 남기는 사람들 너무 존경합니다.
너무 정성스럽자나요 으하하하
보통 앨범명이나 곡명 앞에는 대문자를 쓰는데 특이하게 소문자가 쓰였습니다. 의도한 걸로 보이는데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네요.
앨범 전체를 들은 건 아니고 저기 대표곡 2곡만 들어봤을 때에는 좀 힘을 많이 뺀 앨범이네요.
아리아나도 이제 만 33세의 중견 가수라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하는 것 같습니다.
앞에 헤이트 뎃 어쩌고 하는 노래는 연인 관계의 노래 같고 뒤에 petal 은 자기 음악의 정체성이나 상징하는 바가 가사나 뮤직비디오에 좀 많이 묻어 있다고 보여지는데 이것도 아는 만큼 보이는 거라 이걸 해석하는 유튜버의 영상을 봐야 이해가 좀 가겠습니다.

이건 아마 팬인 사람이 남긴 댓글 같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은 음악적으로는 더 이상 말할 게 없는 앨범인 것 같아요. 이게 긍정적인 의미도 있고 부정적인 의미도 있는데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에는 어떤 시도가 없었던 것 같고, 아리아나의 보컬 녹음이나 에디팅이 변한 게 없어서 (보컬 스타일을 말하는 게 아님) 좀 실망스럽습니다.
음악 외적인 비주얼이나 뮤직비디오에 관한 사견이라면 일단 뮤직비디오는 두 편 다 돈을 많이 쓴 것 같네요. 그런데 노래 중간에 끊는 건 좀 올드해 보임.
그리고 아리아나가 살을 너무 많이 뺀 것 같아서 좀 걱정? 아니 솔직히 말하면 보기 싫었어요. 외국 애들 나이들면 훅가는 경향이 있는데 거기다가 살까지 빼서 얼굴에 팔자 주름 보니까 우리나라 연예인 서른 세 살짜리 누구를 붙여 놔도 저렇게 되진 않을 건데 ....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이갤에 걸그룹만 이야기 하는거 같아서 외국 팝가수 앨범도 나왔겠다. 글 한번 써 봤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좋아하는 사람 여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암튼 노래나 함 들어보시라고 ㅎ
인벤러
라라크로포드
툼레이더 짱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