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사가 어떤 배경에서 나오게 된 대사인지도 모르고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을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무슨 자연법칙인거마냥 아무 상황에서나 갖다붙이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저건 저런때 갖다붙이는 말이 아닌데 싶더라구요
저 대사는 뚜렷한 목표나 계획이나 자신의 의지도 없이 그저 주변 상황에 휩쓸리거나 주변사람들에게
묻어가기만 할뿐이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뜻이고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주체적으로
살라는 뜻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