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전에도 참여한다고 하구요. 지가 덤탱이 씌워지는게 싫으면 2년전에 폭로를 하지 왜 지금에서야? 홍명보가 성공 할거라고 믿으신건가요?ㅡㅡ
정몽규에게 모든 책임을 씌우는 장면 보면서 이제 정몽규도 가만 안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 들리는 풍문으로는 클린스만 책임때문에 곤란해진 정몽규가 국내파보다 외국인 감독 밀어붙였는데 축협 고인물들과 국내파 감독 키워야 한다고 고집 피우는 카르텔들이 정몽규에게 선거 표심 들먹이고 우리 말 들으셔야 합니다라고 압박해서 정몽규가 마지못해 홍명보 선임을 놔둔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국내파 밀어붙이는 인간들은 국내파 감독들이 외국인 감독만큼 지원해주고 환경만 마련해주면 외국인 감독처럼 잘 할수있다고 억지논리와 기대를 품더라구요.속내는 말 잘듣는 자기라인 감독들 원하는거겠죠.
정작 국내파중에서 가능성있는 감독들은 몇 안되는데 외국인 감독들 수준에 비비려 하는것도 문제고 고집만 피웁니다. 차기 회장은 눈치보면서 이랬다 저랬다하는 사람은 뽑으면 안됩니다.적당히 자기 주관도 있으면서도 경청할줄도 알면서 조율해야하는 분이 회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임생은 본인이 직접 모든것을 판단하고 결정했다면서요? 이제와서 정몽규 때문이다?ㅋㅋㅋ 서로 코미디 연극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