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적이라는 표현을 아예 쓰지말자 바꾸자라는 제안은 국방부에서 거절했으며,북한 국호를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바꾸자는 제안은 대통령께서 이상주의적 말씀이라며 자제시켰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플러스라는 방향성으로 한미북중이 같이 교섭해서 나아가는 평화적인 방향성 잡자는데 이부분은 전혀 외교라인들과 타국들과 논의가 안되있는 상황이라 외교 담당자들이 당혹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네요.통일부가 너무 급진적이라는 이야기인것이죠.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들만 하니.
통일부가 할일이 평화이기는 하나 너무 급진적으로 독주하는 느낌이 있어서 정동영 장관과 타 부처간의 갈등이 있고,대통령과도 이해관계가 좀 어긋나는 느낌이 있네요.
특히 주적,국호,탈북자등 단어나 명칭에 대해서도 바꾸자는 제안이 많은데 이런부분들이 공감을 못얻는 이상향처럼 여겨집니다.
다음 개각때는 통일부 장관도 바뀔것 같은 느낌.지난 남북여축 아챔경기때도 비판이 있었구요.아시안게임때도 무리하게 북한 선수단과 접촉하려는 모양새는 없어야합니다.북한은 굉장히 우리를 멀리하고 접근을 불쾌해하고 있어요.